안녕하세요 .
결혼한지 3년차 접어드는 새내기? 주부입니다
직장생활을 하고있어서 전업주부 보다는 가계부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..
저 이기에 ..유리트는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.
많이들 쓰고있는 이지데이보다 조금 딱딱한 느낌은 있었지만..
그 딱딱함 속에 묻어나는 신뢰성은 어느 전자가계부도 따라올수 없었습니다
하루 이틀 가계부를 적다보니 나도모르게 생기는 경제 관념에 저도 깜짝 깜짝 놀래고 있습니다.
아직 저희들 만의 보금자리는 없지만
유리트를 열심히 쓰면서 ...
곧 생겨날 우리집을 그리며...
오늘도 열심히 쓸려고 합니다
만들어주신 모든분들....
복받으실꺼에요~~^^
명절 잘 보내세요
유리유리 유리트...새로운 삶을 시작하게한 내친구...유리트
김민희 | 2011-09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