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(Euro)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말한다. 1999년 1월 1일 유로가 공식 도입되면서 사용되기 시작했고 유로에어리어(Euroarea) 또는 유로랜드(Euroland)라고도 불린다.
유로존 가입국으로는 오스트리아·벨기에·키프로스·핀란드·프랑스·독일·그리스·아일랜드·이탈리아·룩셈부르크·몰타·네덜란드·포르투갈·슬로베니아·스페인·슬로바키아 등 총 16개국이었다가 2011년 1월 1일 에스토니아가 신규가입함으로써 17개국이 돼었다.
출처:http://s.hankyung.com/dic/dicTodayList.php?page=&seq=9387
(오늘의 용어)유로존, 유로랜드, 유로에어리어(Eurozone, Euroarea, Euroland)
영국 · 2011-11-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