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을 5분 정도만 해도 땀이 흐른다면 건강하다는 증거다.
운동한 지 30~40분이 지나면 몸속에 축적되 납, 카드뮴등 중금속이 포함된
나쁜 성분들을 포함한 땀이 나오는데, 이것이 바로 \'좋은 땀\'이다.
\'좋은 땀\'으 흘리려면 아침이나 저녁에 30분~1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
좋다. 반면 지나친 운동이나 사우나로 빼는 땀은 나트륨,칼슘,마그네슘
등이 이온이 함께 빠져나가 체내 전해질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다.
이럴 경우 손발 저림이나 근육경직, 그 정돠 심해지면 의식을 잃을 수도
있다. 간혹 몸속의 혈액이 농축돼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하는
경우도 있다.
운동을 어떤 사람은 아침에 하는 것이 좋고,
또 어떤 사람은 아침에는 대기중의 오염된 공기가 떨어지는 기온으로
지표면에 더 낮게 깔리기 땜에 저녁이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,
자기가 꾸준하게 시간을낼 수 있는 때가 좋다고 한다.^^
이하늬씨는 매일 아침, 집 근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으로 하루를
시작한다고 한다. 50분 정도 걷는 운동을 하는데 집을 나설 때는
물병 2개를 챙겨 걷기 시작 전과 후, 절반씩 나누어 마신다고 한다.
들고 간 물병도 아령처럼 운동도구로도 활용하다고 하는데
이는 걷기와 토닝을 결합한 이하늬씨의 운동 방법이라고 한다.
좋은 땀이 따로 있을까?
이사랑 · 2011-09-16